임신
아름다운 생명을 위한 노력
의학적 임신진단 확정
소변검사 : 마지막 관계 후 2주 후 임신여부 판단함
혈액검사 : 마지막 관계 후 10일 후 임신여부 판단 가능
초음파 검사 : 배아가 정상적으로 자궁내 착상되었는지, 태아 심박동, 태아크기 확인
임신 전 검사
액상세포진검사
체액에서 검사에 불필요한 이물질을 제거하여,
진단에 필요한 세포만을 선택적으로 검사합니다.
자궁경부확대촬영술
자궁경부를 최대 50배까지 확대촬영하여 자궁경부 이상유무를
판독하는 형태학적 검사입니다.
세포검사의 낮은 정확도와 HPV검사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으며,
세포검사에서는 발견되지 않는 자궁경부의 상피내종양이나
자궁경부암이 발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
혈액검사
빈혈, 혈액형, 풍진. 매독, 에이즈, B형 및 C형간염,
간기능 등의 여부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.
난소기능검사
임신 계획이 있다면, 본인의 난소기능이 어느 정도인지,
난소기능검사를 통해 확인해보는 것이 임신율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.
항뮬러관호르몬(AMH)의 수치로 난소의 나이를 알 수 있으며,
이 검사를 통해 난임을 대처할 수 있습니다. 난소의 기능은 나이가 들면서
점차 감소하기 시작하며, 특히 고령 여성의 경우 난소기능 저하로 인한
난임일 가능성이 크므로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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